“당신이 웃는 내일을 희망합니다.”
가정의 달을 맞아
통영거제고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서
가정폭력 피해자 두 분께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.
어린이날, 어버이날, 부부의 날처럼
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5월이지만,
누군가에게는 외롭고 힘겨운 시간이 되기도 합니다.
응원의 마음으로 후원해주신
농촌사랑상품권(각 20만원 상당)은
경제적인 도움을 넘어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.
소중한 나눔과 변함없는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???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