상담소 개소 11주년을 맞아 지난 시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박철현 미카엘 신부님과 미사를 드렸습니다.
앞으로도 사랑과 연대의 길을 성실히 걸어가겠습니다.
감사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