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We want bread, but rosese too.”(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.)
매년 3월 8일은 여성의 지위 향상을 위해 UN이 공식 지정한 세계 여성의 날입니다.
이 날은 1908년 열악한 작업장에서 화재로 숨진 여성들을 기리며, 미국 여성 노동자들이 생존권(빵)과 참정권(장미)을 보장하라고 궐기한 데서 유래되었습니다.
118년 전의 그 목소리처럼, 여성 인권이 존중되고 폭력 없는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이 날을 기념합니다.
#성차별_및_젠더폭력_근절 #동일노동_동일임금 #교육_및_역량개발_지원 #디지털_격차_해소
![[카드뉴스] 260308 세계여성의날.png](http://tygp.or.kr/pbbs/data/editor/2603/20260305133351_77b628b3d703f8e0daf8151db38888a1_abm9.png)